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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목부분이 뿌러졌네요..;

오승재(wnakf0) 2011.06.20 08:10

안녕하세요.

완전 초짜.. 이제 루어낚시 3일된 왕초보입니다

 

인터넷에서 산 5만원 장비구매하고,

오늘 아침 휴무일이라.. 일찍.. 신갈저수지 제방포인트로 출조?를 나갔습니다..

 

루어 이것저것 써보며 캐스팅연습하다가..

스피너베이트로 바꾸고, 캐스팅후.. 감아주는데

뭔가 탁!하고 걸리길레..

아싸 하며 감고있는데..

 

갑자기 릴 목부분(이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얇고, 스풀과 로드 사이에 있는.. 손가락? 거는부분이요)이

부러지는 겁니다..

 

제가 정말 초보라 이런경우는 어떻에 생각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 돌무더기? 이런데 걸렸는데 무리해서 힘주다 뿌러진 경우

2. 정말?(이런일은 초짜한텐 무리겠지만..) 큰놈이 물었고, 제가 감아 올리는게 서툴러 뿌러진 경우

3. 인터넷에서 산 릴이.. 약한놈이거나 불량품인 경우

 

위 3가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_-..  고수님들은 위 부분이나 아님 다른 어떤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캐스팅 연습을 하는데.. 생각보다 멀리 나가지가 않네요..

처음에는.. 루어를 웜 가벼운걸로 하다, 묵직한놈들로 바꾸니깐 그래도 전보다는 멀리나가는데

아직 연습을 좀더 해야겠네요..

아직은 오버핸드캐스팅으로 연습하고 있는데.. 노하우 같은게 따로 있을까요..??

 

하루빨리 배스 손맛을 보고싶은 초짜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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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등록

현재 답변들 4
최남식 2011.06.20 08:58

 정확치는 않지만  대충 유추해보니  낚시대에 끼우는 릴 다리부분이나  아니면  릴목부분을 말씀하시는듯 한데.

어느정도 부셔졌는지는 모르지만  릴에 장착이 가능하지 않은 정도면,

  새것으로 구입하시는것이 좋고,     만약   동종의 릴로 새로 구입하실거라면

버리지 마시고 예비부품으로 장기이식 해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파손의 원인은......

 

   제품의 하자라고 속편하게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 뭐   업자들은 당연히 아니라 하겠지만요.   허허허.

        - 가끔 강계에 나가보면  목부분이 부러져 나딩구는 릴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비거리는..........

 

    영향을 주는 요소가 상당히 많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타이밍   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 타이밍이란게 처음엔 머리로 익히지만,  나중엔 몸이 익히는거라  많이 해보시는수 밖에 없습니다.

 

  비거리는 한계가 분명히 있으니    그 이상을 원하신다면  보트로 타고 간다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  고기들이 발치에도 의외로 있다는거  염두해 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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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미끼 2011.06.20 09:44

릴은 불량품이네요 그렇게 쉽게 부러지다니,

 

 

 

캐스팅 거리에 대해서는 , 아마 처음에는 다 그렇듯이  라인이 너무 굵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줄을 좀 가늘게 써주세요.  1.5호 이하,  5 LB - 6lb 정도가 적당할겁니다.(스피닝 이니까)

 

또 낚시대 초리대 끝에서 미끼의 거리를 좀 길게  60 - 80센티 이상으로 해서 부드럽게 캐스팅해주세요.

 

행복한 낚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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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닥스) 2011.06.20 12:46
스피닝릴의 목부분이 부러진 경우는 3번에 해당됩니다.

저가 스피닝에서 생기는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저가의 릴 같은 경우 일반 플라스틱을 쓰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따라서 릴의 목부분이 잘 부러지죠.

부품을 구입하셔서 바꿀수도 있지만 괜찮은 릴로 바꾸시는게 정신 건강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훨씬 좋습니다.

비거리 문제는 라인의 굵기, 로드의 길이, 채비의 선택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라인은 6~8파운드가 적당하며, 워킹에서 로드 길이는 6.6피트가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채비도 무조건 무거운게 잘 날라가는게 아니라 공기의 저항을 많이 받는 스피너베잇같은게 비거리가 안나옵니다.

그 밖에도 캐스팅 시 웜이 회전하면서 날라가면 비거리가 확연히 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 입니다. 캐스팅하는 타이밍에 따라 비거리는 엄청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은 시간이 해결해주거나 낚시하시는 분께 여쭤보는게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라인은 로드의 끝에서 한 뼘정도 여유를 두시고 캐스팅하며, 로드이 탄성이 최고점에 이르는 부분에서 라인을 놓아주면 가장 이상적인 캐스팅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골드웜네에선 -_-와 같은 이모티콘은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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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명수(히트) 2011.06.21 02:22

오래된 릴일 가능성이나 원제품에서 데미지가 있어서 부러진 경우로 보이네요..

사진좀 올려주시면 좀더 확실히 보이겠네요..

저도 입문때 2만원짜리 사용 했지만..아직도 고장이 안납니다.. 엄청 무거워서 글치요...

교환이나 환불은 잘 안해주려 하겠지만....일단 한번 이야기는 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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