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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의 평화로운(?)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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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사람 머리 닿을만큼 낮은곳...

 

오토바이도 세울수 없는 공간...

 

거기에 제 보트가 서있습니다.

 

20201010_182724.jpg

 

잘 아시다시피

DK트레일러 450

 

콤비360 + 25마력엔진입니다.

 

타프를 반접어서 이렇게 씌워두는데요.

조금만 방심하면 길고양이 녀석들이 올라옵니다.

 

타프천 아래로 들어가진 않고

위에 누워 잡니다.

 

푹신하기도 하고 촉감이 딱 좋은모양입니다.

 

그런데 잠만 자면 좋겠는데

침도 질질 흘리고

오줌도 찔끔씩 쌉니다.

 

당연히 성질나겠죠.

 

몇번 현장을 목격한 이후로...

여러 대응 방법을 모색하다가

 

가장 평화로운 방법을 택했습니다.

 

테이프의 끈적함을 그렇게 싫어한다고 하네요.

 

발판이 될만한 위치

누워있는 위치등에

테이프를 말아서 던져둡니다.

 

 

 

 

20201010_182706.jpg

 

20201010_182712.jpg

 

테이프만 붙여두면 오질 않네요.

바로옆에 재활용품 실어나른다고 세워둔 경운기에 씌워진 더러운 이불...

거기가 문젭니다.

그 이불위에 놀다가

제 보트로 넘어오고의 반복이네요.

 

그 이불 언제고 버려야겠습니다.

 

한원식(문천) 한원식(문천)님 포함 1명이 추천

추천인 1

  • 한원식(문천)
    한원식(문천)

goldworm gold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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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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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worm 작성자 2020.10.12. 17:23
한원식(문천)
별거하고 싶은데...
이노무 고양이들이 자꾸 떠나질 않고 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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