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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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안녕하세요 초보조개입니다.

직장다니고...집에 와서는 자격증취득을 위해서 머리속에 안들어가지만 그래도 어거지로 집어넣을려고 노력을 하니 어느덧 새벽이 되어가네요. 작년까지만해도 낚시라곤 평생 한번도 못해봤었는데 올해에 우연한 기회로 루어낚시를 해봄으로서 아직은 "낚시를 한다"라고 말하기는 조금은 창피한 초보낚시꾼입니다. 예전엔 인라인을 많이 탔었는데...요즘은 시간만 되면 신갈지나 송전지...고산지(?)쪽을 찾게되네요.
지금도 얼마전에 잡은 4짜정도 되는 베스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린다는...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낚시대 몇번 만지작 거리고...
이러다가 정말로 낚시에 중독아닌 중독이 되는건 아닌지...여러 지인들께서 말씀하시길
"낚시에 빠지면 마누라도 몰라본다"라고 하시던데...아직 미혼이라 정말로 그런지는 모르겠고요.
이번주 주말에 송전지나 아니면 좀더 내려가볼까합니다.
충주댐 가기전에 삼탄이라고 하는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가보신분들 조금 정보좀 주셨으면합니다.
어떤 물고기가 주로 낚이는지...주로 어떤 미끼를 사용하는지...아침과 저녁때의 미끼는 주로 어떤것을 사용하는지...그런 정보요^^
인터넷을 뒤적뒤적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보긴했지만...그래도 만족하지 못하겠기에...
그리고, 신갈쪽에서 충주댐까지 가는곳에 좋은 낚시터나 저수지가 있으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아직 초보라 어느곳에 좋은 곳이 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오늘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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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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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2006.08.25. 01:24
삼탄은 쏘가리, 강준치, 꺽지가 많이 잡히는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1/16 지그헤드에 2인치 웜달고 던지면 된다고 하던데
확인은 못해보았습니다.

조행기 검색해보시면 석상민%님의 조행을 올려놓은 글이 있을 것입니다.
푸른아침 2006.08.25. 08:10
"중독" 되어가는 과정은 다들 비슷하신듯 합니다
정도의 문제인것 같구요
좋은 장소 소개 받으셔서 스크레스 날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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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門 2006.08.25. 09:33
강계에서 낚이는 어종은 다 있을겁니다.

쏘가리,꺽지,피라미,강준치,끄리,배스까지.....

그러니 채비도 각 어종에 다되는것..

스푼,스피너(스피너베이트아니고),지그헤드+웜이 가장 무난할듯.
SB HUNTER 2006.08.25. 10:07
^^중독증세를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총각인데.. 일하는 시간외의80퍼센트 시간은 낚시에 받치는거 같습니다.. ^^; 그리고 채비는 상황에 따라 많은것을 써보는 것이 그날의 패턴을 읽어내기가 쉬운거 같구요.. 낚시엔 원칙이 없다?! 라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엉뚱하게 잡혀오는 녀석들도 제법있지만 아침저녁피딩타임 때에는 아무래도 탑워터 루어 밝은 날엔 밝은 루어 어두울땐 어두운루어 물색에 따라서 웜을 쓰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노싱커 채비(바늘에다 웜만끼워서 운용하는)를 자주사용합니다. 초보자라면 사용해볼것을 권합니다. 제 경험상 폴링바이트(캐스팅후 물에 가라앉는동안에 입질이 들어오는것)의 확률이 꽤나 높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점은 밑걸림 혹은 장애물에 노출이 덜 된다는 점입니다.. 아무튼 낚시에는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많은 경험 많은 출조가 그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낚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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