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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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즐거우셨는듯..

||0||0저도 여수에서 모임이 있어 주말 다녀왔습니다..

우연하게 볼락을 잡을려는 것이 칼치를 잡게 되어..

5마리나 낚고는 포기했습니다..

아직 연안 방파제쪽에 붙은 씨알은 조금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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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박재완(키퍼) 2009.09.13. 20:52
행운상 추첨할때 낚시대 주는 타임에 당첨자 이름에 "김성곤" 이라고 불러서 다들 운문님이 오신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운문님 대신에 다른 회원님 +1으로 참가하신분이 동명이인이셨더군요[씨익]
김진충(goldworm) 2009.09.13. 20:58
아마 대마왕님 친구분이셨죠.

낚시대가 세대 협찬받았는데,
적토마님과 맛동산님께도 한대씩 행운이 돌아갔답니다.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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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명수(히트) 2009.09.13. 21:23
볼락보다는 칼치가...더 좋은거 아닌가요[씨익]
살아있는 은빛의 갈치를 보고있으면 정말 황홀하죠..
내륙에서는 비싸고 맛볼수도 없는 칼치회 회맛은 보셧는지요??
손맛 축하드립니다..[꽃]
전무상(연담/蓮潭) 2009.09.13. 21:54
형님 먼길다녀오셨네요...
칼치 딱30센티자 아니든가요...고놈 하얀껍질 벗겨내고 세꼬지 해먹음 딱인데[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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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열(goldhook) 2009.09.13. 22:33
저도 김성곤할떼 깜짝 놀랐습니다 참석 하셔서 실지로 일어난일이 였습 참 좋았을탠대요
그래도 바쁠떼가 좋습니다 내 건강도 챙겨가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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