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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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초보 문의 드립니다...(바닥 꿀렁임 현상과 엔진 찐빠현상)

||0||0안녕하세요...
광주에서 활동중인 껌고양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트 운행중 활주중에 바닥의 꿀렁임으로 인하여
문의 드려요...
활주시 바닥이 꿀렁거리면서 엔진에 찐빠 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잔잔한 파도에서는 조금 덜하지만... 조금의 파도를 만나면 바닥이 꿀렁이는 현상이 뒤쪽으로 이어지면
엔진이 찐빠 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공회전의 느낌??

보트 스펙은
아쿠아퀵 260S
엔진 도하츠9.8
핸드 가이드. 밧데리 80A 1개, 연료통 1개 채비함 1개 2인 탑승

스펙은 이정도 입니다... 현 엔진 길들이기 중이라 스로트는 2/3 정도만 당기고 엔진오일은 10L 한통사용하고 있습니다...
틸각도는 아래에서 2번째에 놓구 있으며 위로 올릭수록 더욱 심하는 느낌이 들어요...
찐빠 나는 현상이 날때보면 프로펠라가 약간 수면위로 올라온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으며
활주가 되지 안을시에는 찐바 같은 현상은 없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선배님들 가르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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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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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욱(갈마귀) 2009.09.14. 10:33
엔진공회전을 찐빠라고 말하시는거 같군요..
찐빠라고하는게 엔진의 배출이 일정하지 않고 부륵부륵 거리는 현상인데
엔진 시동시 시동이 걸리지않을때 연료가올라오지 않을때 스롯트를 올려서 시동후 스롯트를 넣어주셔야합니다.
길들이기 후 엔진오일의 혼합비를 1:50 일 유지시켜주시고 트림각을 확인시켜주세요.
현상태의 찐빠라함은 오일의 비중이 너무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길들이기 상태일땐 어쩔수없을거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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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트리온) 2009.09.14. 12:05
용골타입의 보트이신지요? 만약 그렇다면 용골에 공기주입을 더욱 팽팽하게 하셔야 할듯합니다

바닥면이 팽팽하지 못해서 활주 중에 물을 바닥면이 잡다가 트랜섬쪽으로 이동하면서 보트뒷부분이 순간적으로

위로 이동하면서 엔진프롭이 수면위로 올라오는 현상같습니다.

요런걸 써징이라고 합니다 . 바닥용골 공기주입을 300bar 정도 까지 주입을 하시고 운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찐빠(부조현상) 은 플러그 쪽이 원할히 점화하지 못해서 혼합기가 폭발하지 못할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시동도 잘걸리고 공회선시 악셀을 올려도 울컥거리지 않는다면 위의 현상이 맞으실 겁니다
최성복(껌고양이) 작성자 2009.09.14. 12:13
답변 감사합니다... 엔진 찐빠는 아닌것 같아요... 활주중 뭐라 표현이 어려워서 찐빠라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공회전이나 저속운행중에는 그런 현상이 없거든요.
빨리 길들이기가 끝나야 맘 편하게 주행을 할건데요. 길들이기 무지 어렵네요.
최성복(껌고양이) 작성자 2009.09.14. 12:15
혹 답변감사합니다. 트리온님이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옹골에 무지 빵빵하게 주입하는데.. 더 주입을 해야 겠습니다.
그현상이 써징현상이라고 하군요... 역쉬 선배님들 너무 멋져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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