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우성보트 200B 사용자 입니다...궁금한게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0||0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우성 200B를 구매해서 지금 보팅에 한참 빠져 있는데요...
다른건 다 좋은데.. 보트 바닥에 합판이 너무 많이 출렁거리네요....
어것을 어찌 보완을 해야 하는지요...
다른데 물어봐도 마땅한 답이 없는 것 같아서 여쭈어 봅니다...
혹시 회원분 중에 200B 사용하시는 분은 좀 가르쳐 주세요...
혹시 합판 말고 다른 좋은 것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대답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7

김진충(goldworm) 2009.09.14. 13:16
오늘따라 보트관련 문의가 많이 올라오네요.

제가 200B를 꽤 오래 탓었습니다.
바닥판이 접이식이죠.
꽤 훌렁훌렁 하는편이긴 한데,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냥 적응하는것이 맞습니다.

보팅이 원래 중심잡고 파도오면 파도타고 하는걸 적응하는데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처음엔 앉아서 낚시를 하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서서하는것만 고집하게 됩니다.
서야 하는 이유는 루어액션을 주기 편하기 때문이죠.

꼭 바닥판을 고정시키고 싶다면 방법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골드디오265에 조이너라고 접이식 합판에 좌우측에 끼우는 ㄷ 형태로 생긴게 있습니다.

그걸 사다가 적당한 크기고 잘라서 끼우면 바닥판 두장이 고정될테니 출렁임이 적겠죠.
쇠톱으로 자룬후에 줄이나 사포등으로 부드럽게 갈아줘야하는것 잊지마시고요.

김진충(goldworm) 2009.09.14. 13:16
조이너는 핫링크 정상보트 홈페이지를 찾아서 문의해보세요.
profile image
구도형(지성아빠) 2009.09.14. 13:23
골드웜님 말씀대로 "적응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저도 1년넘게 200B를 탔었는데 처음에는 파도에 출렁거려서
불편함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니 적응이 되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서서 낚시를 할땐 좌우로 다리를 벌려서
지탱을 하니 안정감 있는 낚시가 가능했습니다.
200B 장점이 아주 많은 훌륭한 보트라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보팅하세요[꽃]
profile image
김영삼(영삼) 2009.09.14. 14:15
합판이 접이식이라 출렁거립니다.

저같은 경우엔, 코팅합판 사다가 쇠톱으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마지막엔 사포로 갈아 주고요.
그렇게 되면 합판이 한개가 되겠지요.

원래있던 접이식 합판보단 훨씬 아주 훨씬 안정감 있습니다.
일어서서 해보면 차이가 훨신 크죠.

제주변분들은 모두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끼우고 다닙니다.
profile image
백성조(바람군) 2009.09.14. 21:58
저도 시프만 1.7를 타는데요
저도 직접 바닥판 재구 핸드그라인더로 짤라서
바닥 깔두 타구 다닙니다
저두 직접 간단하게 제작해서 타두 다니는거에 추천이요
손재주가 쩜 없다구 생각하심 근처 합판 제단해주는데다가
문의 해보시구요 보트 내부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부분 치수 재서요
제단 해달라구 해보세요
주변에 캐드하시는분 있음 더더욱 그분한테 도면 그려달라서 하시구요
땅콩은 손때 묻히면서 타면 더더욱 재미납니다 그럼..즐건 보팅하세요
김진충(goldworm) 2009.09.14. 22:42
바닥판을 한장짜리로 교체하면 좋긴 하지만,
문제는 보트를 접어서 이동할때 바닥판 온장을 그냥 들고 다녀야 하는 이동에 불편함이 있겠죠.

몸을 맞추는게 더 빠를겁니다. [미소]
profile image
도대영 작성자 2009.09.15. 07:29
여러 회원분들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제일 걱정인게 이동성이더라구요.
승용차로 이동을 하디보니...
제가 빨리 적응하는 일 밖에 없겠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356
image
김진충(goldworm) 09.09.16.15:51 2440
12355
image
김태균(뚜벅이) 09.09.16.15:39 2713
12354
image
김태영(젠티) 09.09.16.14:55 2124
12353
image
김진충(goldworm) 09.09.16.13:04 8476
12352
image
민옥현(민민) 09.09.15.15:34 1917
12351
image
천병철(오향바날) 09.09.15.11:03 2834
12350
image
채재규(칼라스) 09.09.15.10:58 1968
12349
image
한영상(자운영) 09.09.14.23:22 2467
12348
image
김진충(goldworm) 09.09.14.18:00 2970
12347
image
노현옥(간꼬등어) 09.09.14.22:08 1645
12346
image
김용식(눈탱장군) 09.09.14.20:14 1917
image
도대영 09.09.14.13:12 2220
12344
image
김병곤(강가에서) 09.09.14.13:01 2670
12343
image
김인규(정환아빠) 09.09.14.12:36 1657
12342
image
박주훈(블랙파이터) 09.09.14.11:45 2880
12341
image
최성복(껌고양이) 09.09.14.09:37 2276
12340
image
신승우(낚시고파) 09.09.13.23:20 2740
12339
image
김성곤(雲門) 09.09.13.20:46 1818
12338
image
채종성(인수아빠) 09.09.13.14:37 1704
12337
image
김영수(허탕조사) 09.09.13.13:17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