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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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풀어가보려 합니다.

  • 김진충(gold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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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2009년 골드웜네 홈페이지가 덩치가 커진후 웹호스팅을 떠나 서버호스팅으로 전환했었던 시기,

운영자로서의 고민을 적었던 글입니다.


어제같은 일인데 벌써 4년이나 지났군요.

기록이 될듯도 싶고, 앞으로 골드웜네의 정체성을 나타낼 글이라 생각됩니다.

힘들었던때 손을 내밀어주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어 

현재의 골드웜네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2013. 7. 30 골드웜네 운영자 골드웜 김진충





이야기를 던져놓고 생각해보니 혼자 그냥 조용히 해결해버릴껄 하는 후회가 많이 들었습니다.
지난 3일간 댓글과 전화와 쪽지 혹은 직접 찾아주신 분들까지 참 많은 분들의 격려와 조언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이야기를 시작할때부터 마음먹은 부분이 있긴했지만, 가능성은 모두 열어놓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3-4년 전부터 웹호스팅의 포화상태는 예견되어 왔고, 오늘 일을 대비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해왔습니다.



일단은 제가 사이트를 만들고 나름대로 세운 몇가지의 큰 원칙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무(無) 강요

골드웜네는 출입이 자유롭습니다.
여태까지 많은 분들이 골드웜네를 들어오고 때로는 나가고 계시지만, 악질적인 스패머를 제외하고는 가는사람을 붙들어본적도 없고, 못들어오게 막아본적은 없습니다.

글쓰는데 필요한 몇가지의 룰을 잘 지켜줄것을 당부드리는 것 외에는 이용에 특별한 의무사항도 없었죠.
오프라인모임을 할때도 찬조품에 대해 강요하거나, 참석을 강요하는것 역시 매우 경계해왔습니다.
낚시는 즐거운 취미생활이어야 하고 그러려면 서로를 옭아매는 의무가 없어야 된다는것이 골드웜네를 지탱하는 가장 큰 원칙은 "무(無) 강요"라고 생각합니다.



정보 공유

골드웜을 제외하고 또 굳이 낚시사이트만 열거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는 수많은 카페들과 개인블로그들,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는 회원가입이 필요하고, 회원가입을 하더라도 등급을 올려야 주요 내용을 볼 수 있으며, 등급이 올라가더라도 정작 핵심적인 내용은 끼리끼리 공유되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골드웜네는 모든것을 열어두는것 즉 정보공유를 기본원칙으로 지켜왔습니다.
여러 마찰에도 불구하고 포인트정보를 올리지 않은 조행기는 조행기로 인정하지 않아왔고,
정보공유로 인하여 내것을 빼았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것을 인식하시겠금 노력해왔습니다.



바른 낚시

"상식적으로 산다는것은 정말 어렵다"
어린시절 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상식적이다 라는것은 보편적인것이고 바른것입니다.

보팅할때 안전장비를 착용하는것이 상식적인것이고, 물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은 물론 남이 버린것까지 주워올수 있는 것, 또한 타인을 배려할 수 있고 예절을 아는것이 상식적이며 바른것입니다.

물론 상식의 100%에 도달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운영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골드웜네는 큰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저는 골드웜네를 운영하면서 선택의 매 순간마다 이런 원칙적인 것들을 맨앞에 두고 문제를 풀어왔습니다.

운영정책에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것은 기존 회원들의 바램을 져버리지 않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었지만,

애초에 사이트를 패쇄하거나, 회원제로 운영하거나, 정리하고 다른곳으로 옮기거나 하는 등은 거론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단독 서버호스팅말고는 선택할길이 없는것이고, 운영비 마련문제가 또 한번의 선택의 갈림길이 됩니다.

회비를 걷거나 공동구매, 번개모임, 경매 등 이벤트성 행사를 통한 자금마련이 해답이 될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골드웜네를 지탱해온 가장 큰 원칙인 "무강요"를 생각해본다면 회비를 걷는다거나 하는 것은 어렵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회비를 걷자면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할텐데 들어오고 나감이 자유로운 골드웜네에서 그 경계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벤트성 행사 혹은 경매 역시 처음에는 자발적이겠지만 시간이 흘러도 과연 그렇게 될것인가 하는점을 생각해볼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시일이 흐르고 운영비가 딸리는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해봅시다.
누군가 앞장서서 활동하는 회원한분이 당신에게 다가와서는
"OO님은 골드웜네 경력과 위상이 이만큼 되시는데, 왜 찬조를 하지 않나요?"

실제 운영자인 저도 들어본 이야기였고, 열이면 여덟은 활동을 그만두고 돌아설만큼 불쾌한 경험이 될것입니다.
취미생활에 연장선에서 활동하는 온라인 활동이니 만큼 누가 누구에게 강요하고 강제할수 없는 일이기에 그런것이겠죠.
오프라인 모임, 공동구매 행사등을 통한 운영비 마련은 방법적인 부분을 달리하면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골드웜네처럼 참여가 자유로운곳에서 이것이 잘 통할까요?
골드웜네를 찾는 많은 분들의 생각이 나와 같을수는 없습니다.


간혹 골드웜네를 놀이터에 비유하곤 합니다.

운영자 개인의 생각으로 볼때도 참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골드웜네는 동네놀이터가 아니라 더욱 많은 분들이 찾는 공공의 놀이터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공공성을 강조하다보면 간혹 "이 놀이터는 니께 아니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대다수 좋은 뜻으로 공공성을 이야기하시는 것으로 듣게 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른의도로 들리기도 합니다.
간혹 골드웜네 놀이터에 큰 원칙을 바꾸려는 시도로 들리기도 하는걸 보면 말입니다.
골드웜네는 누구의 것도 아닌 공공의 것이라는 것,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룰에 따라서 놀이터를 지키는 주인 노릇은 저 혼자 지고  가야할 몫이며 굴레라고 생각합니다.
주인 역할이 매우 즐겁고 유쾌할때가 많지만,
가끔은 "의무"라는 굴레를 혼자 떠안기도 하더군요.


만 7년을 운영하는 동안 저는 한시도 이곳 골드웜네를 떠나지 못하고 한자리를 지켜왔습니다.
하루 평균적으로 볼때는 5~6시간을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수정하고 그림링크 조정, 게시물 이동, 가입인사 확인, 레벨업, 질문에 답변달기 등등의 일들에 몰두 해왔습니다.
이런 제가 가장 미안한것은 저의 가족이고 저의 와이프입니다.
늘 감사하고 떠받들고 살아야 할텐데, 틈만나면 낚시가기 바쁘니 ...
돈벌이보다는 낚시나 골드웜네에 더 미쳐있으니 저는 못난 가장인거 같습니다.
늘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삽니다.


그간 골드웜네를 거쳐가신분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분은 손에 꼽힐정도로 작습니다.
대개는 1~3년 주기로 주 활동회원이 교체되고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낚시자체에 흥미가 떨어져서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도 운영자인 저에게 큰 자랑거리가 있다면 사이트내에 큰 분란거리도 없었고, 그 때문에 떠난 분도 없다는것 입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이라는데에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2-3년이 지난후에도 그렇게 진행될수 있을지....
또 위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많이 내고 적게 내고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의무"라는 굴레와 회원간의 갈등부분은 어떻게 할것인지가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과거 사례를 둘러보아도 회비를 걷는등의 방법으로는 사이트가 유지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예 논의 자체를 배제하려 하였으나...

댓글로 표현되는 수많은 요청 또한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중에 한분이신 피싱프리맨님의 경우는 통장을 따로 개설해서 모금운동이라도 펼칠 태세여서 적잖이 당황스러웠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십시일반" 이부분은 일회성이라는 조건부로 수용할것이며 이글 맨 아래에서 제한사항 및 참여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십시일반" 외에 다른 방법은 배너광고의 도움을 받는 것을 생각해볼 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장 긍정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상업적" 이라는 부담감도 떨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광고주와 연결고리가 없는 "구글 애드센스" 같은 방법도 생각 해봤고, 제가 운영하는 학원광고나 친동생이 운영중인 중고차상사 광고까지도 고려해봤습니다.

물론 주제가 같은 낚시쪽에서 협찬을 받는것이 가장 무난할 것입니다.
루어낚시 그중에서도 배스낚시쪽은 시장이 작고 좁으며 여유도 없고 뒷말이 많은 곳입니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운영비를 조달할수 있고 회원들에게 부담주지 않으며 운영자의 개인적인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너를 달게되면 얼마나 허용할지, 광고로 인해 화면배치가 어지러워 진다거나, 운영에 대해 부담을 줄수도 있는 부분 등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게 될겁니다.

여태 그래왔듯이 이러한 우려와 걱정들은 골드웜만의 방법으로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풀어가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배너광고는 도입하되, 급한불(서버컴퓨터를 마련하고 이사가는 것)을 끄고 해결점을 찾겠습니다.



두번째,
"십시일반"으로 모금해주시는 것은 제한된 조건하에서 받겠습니다.


아래에 동의하시는 분만 모금에 참여해주십시요.

1. 서버컴퓨터 마련을 위한 일회성입니다.

2. 상한선은 만원이며 입금자 성함을 반드시 밝히셔야 합니다.
    : 단돈 천원을 입금하셔도 좋고 5천원 만원을 입금하셔도 좋지만, 상한선인 만원은 반드시 지켜 주십시요.
    : 만약 금액이 초과된다면 최대한 돌려드리고자 노력하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고아원에 성금으로 기탁할겁니다.
    : 진담입니다.
    : 여력이 되시더라도 그 힘은 아껴두십시요. 따로이 쓸데가 많으실 겁니다.

3. 입금을 하신다고해서 특별한 권한이 생기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모금에 참여해주십시요.

※ 모금된 금액의 액수에 따라서 금액을 공개할지 여부 수위를 고민하겠으며, 입금해주신분들의 명단은 골드웜만의 비밀로 간직할 겁니다.

※ 9월 24일 마감합니다.  -> 마감되었습니다


9월 24일 현재 ....

금요일에 글을 올린이후로 100만원 가까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새삼 골드웜이 혼자가 아니라는걸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여러모로 마음써주시는 전화와 쪽지를 보면서 감동에 감동을 연거푸 하고 있습니다.

조금전에는 호스팅회사와 통화하고 서버구입 및 이전작업비를 입금하였습니다.
이번 주중 서버컴퓨터가 마련될것이고, 이전작업이 진행될겁니다.
작업상황은 그때 그때 알려드리겠습니다.

입금해주신 한분 한분의 이름은 골드웜 가슴속에 깊이 간직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골드웜네 가족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 골드웜네 운영자 골드웜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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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김종식(빵조사) 2009.09.19. 10:09
늘 정이 넘치는 곳이라서 좋구요.
좋은 벗이 많은 곳이라 좋습니다.

민선기(이연) 2009.09.19. 10:34
어려운 결정 하셨슴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골드웜네가 되기를 응원하며..
골드웜님의 건강도 기원함니다..
박현부(불꽃소년) 2009.09.19. 10:37

골드웜님 힘내세요!!


많은 분들과 함께 저 또한 응원 하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수고 많이 부탁드립니다.

profile image
권영일(배스뚱) 2009.09.19. 11:29
제가 글은 별로 안좋아해서 책은 안읽지만서도 참으로 글이 공감이 가는 느낌이 옵니다.
글 잘 읽고 이해를 두루두루 많이 했습니다.
어려운 생각을 한짐 덜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전 그냥 묻어 갈렵니다...[헤헤]
profile image
김태균(뚜벅이) 2009.09.19. 13:55
결론을 내리셨다면 이제 실천하는 길만 남았네요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릴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짝짝]
profile image
심명섭(푸른샘) 2009.09.19. 13:55
회원님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결정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할 일이 더욱 많아지실것 같네요..
화이팅~
성중경(삼삼) 2009.09.19. 14:24
아무리 작은 모임일지라도 앞에서 이끌어 간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진데 하물며 골드웜이라는 크디큰 함정을 이끄는 골선장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좋은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
고석준(이구공) 2009.09.19. 15:07
먹고 사는게 바쁘고 해서 낚시는 안다니고 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런일이 있었군요 현명 하게 해결 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전대용(나그네) 2009.09.19. 21:36
골드웜님 비롯 모든분들 좋은 놀이터 지켜 주심 감사 드립니다.
고생 하셨습니다.[씨익]
최정오(염라대왕) 2009.09.20. 10:31
사실 골드웜님도 이런글 올리기가 쉽지는 않았을겁니다.
아마도 고민고민 끝에 속마음을 털어 네보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조행기도 없이 들어와서 글만보고 뒤에서 말없이 지지만하는 염라대왕이지만....
그래도 골드웜님을 알고 지낸지가 꽤 긴세월을 흘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좋은 말씀과 도움되는 조언들을 토대로
골드웜님께서 결정을 내렸는데 아무말 없이 따라가겠습니다.

같이 낚시 동행을 하면서 이야기 했지만
골드웜 홈피가 "첨에는 웃자고 시작했지만 죽도록 커졌네요"---[하하]
또 골드웜 가족분들의 크나큰 응원과 열정이 있기에 앞으로 시간과 세월이 흐름속에서
더욱 발전과 빛이 나리라 봅니다.

골드웜님 그간 아무 내색도 없이 수많은 나날을 고심하느라 고생이 많았겠네요.
이제는 골드웜님은 그냥 낚시꾼이 아닌 공인으로 느껴질 정도의 자질이 있다고
감히 어렵게 말을 올리네요.

무슨 결정이든 골드웜님의 결정에 염라대왕도 동참을 합니다.
힘내시고[힘내] 낚시로 만난 인연 물가에서 낚시를 하면서 웃고 스트레스 날리세요.[짝짝]

낚시가 아니였다면 골드웜님을 만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전 낚시가 너무나 좋습니다.[굳]


권준규(범서빠더) 2009.09.20. 21:41
갱상도 사투리중에 이런 말이 있지요.

""" 욕 보셨습니다. """
골드웜님의 결정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짝]
profile image
민옥현(민민) 2009.09.20. 23:13
배스가 좋아서 골드웜네에 가입했지만 이제는 사람이 좋아서 골드웜네를 떠나지 않는 그런 좋은 울타리가
더 단단 해졌으면 합니다. 힘든 결정 술술 잘 풀렸으면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profile image
이 철(2%) 2009.09.21. 08:24
음... 만원이 부담되어 고민중입니다. [푸하하]
잘될겁니다. 골선장님!
최영준(해수) 2009.09.21. 16:31
장문의 글속에...골드웜님의 고심한 흔적이 많이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진충(goldworm) 2009.09.21. 18:30
네... 당연하죠. [미소]
profile image
여동구(Koos) 2009.09.22. 08:03
지금까지의 골드웜만으로도 묵묵히 믿고, 지지의 박수를 보내시는 많은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든 결정 하셨기에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꾸벅]
profile image
유철문(한량이) 2009.09.22. 13:57
늘 수고하십니다. 앞으로도 그러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용준 2009.09.22. 22:34
늘 골드웜과 함께 하고있습니다
박수 보내드립니다 [짝짝]
용기내세요...
이주홍(오타마왕) 2009.09.23. 21:25
여러가지 마음 고생이 많으셨을거라 생각 됩니다..현재 저는 원투 낚씨에 빠져서 루어는 소홀히 했지만 언제나 집에 들어와 컴퓨터를 킬때면 골드웜 사이트에 먼저 확인하고는 한답니다..글을 보며 새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짝짝]앞으로도 골드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힘내]
profile image
최우현(대마왕) 2009.09.26. 11:53
중국출장 갔다가 24일 23시에 집에들어와서 이제서야 "십시일반" 보았습니다. 항상 도움만 받는 골드웜인데 십시일반에 동참을 못하다니 우찌 이런일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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