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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가 날 부른다 (1004)

by 조규복(부부배스) posted Feb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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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설을 지나고 나니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기에

 

오늘 늦은 점심을 먹고 금호강과 남천 합수부 부근에 도착하니

 

오후 3시가 다 되였네요.

 

저의 주력 채비인 작은 지그헤드에 씨테일 웜 워터 멜론으로

 

물가에 내려서 보니 날씨가 많이 따뜻하여 손이 시럽지 않습니다.

 

이곳은 어름도 찾아 볼수도 없구요.

 

 

 

 

 

 

 

SAM_0001.JPG

 

 

 

 

 

캐스팅 몇번 하지 않아서 묵직하게 하게 느껴지는 오랫만의

 

손맞입니다.

 

 

 

 

 

 

 

SAM_0002.JPG

 

 

 

 

 

계측해 보니 턱걸이 4짜네요. 힘도 제법 쓰고요.

 

 

 

 

 

 

SAM_0003.JPG

 

 

 

 

얼마후 두번째 배스 3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SAM_0004.JPG

 

 

 

 

 

역시 세번째도 같은 싸이즈로 얼굴 보여준 배스입니다.

 

이후 한동안 입질이 없어 자리 이동 합니다.

 

금호강교 바로 위쪽으로 이동 하여 몇가지 루어 교체 하여 보았으나

 

더 이상 조과 올리지 못하고 철수 합니다.

 

 

철수 준비 하는데 다리발 주변에 쓰레기가 널려 있어서

 

잠시 한봉다리 채우고 왔습니다.

 

이번 주말에 출조하시는 분들 대물 하시기 바람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