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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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울 배식이

||0||0어제밤 10~12시까지 신갈저수지 CJ포인트에서 짬낚시를 했습니다.
거긴 항상 붐비는덴데 왠일루 암두 없더군요[푸하하] 기분이 좋아져 혼자 룰루랄라했습니다.
역시나 10분 가량 캐스팅했으려나 앵글러 분들이 구름처럼 몰려옴니다[기절]
좁은 포인트에서 대회처럼 낚시를 합니다[울음] 30분 가량 시끌시끌하니 입질도 없읍니다.
그러다 입질-후킹 애기배스가 올라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바늘이 목구멍 끝에가 박혔습니다[울음]
5분 넘게 입안에 플라이어를 넣구 아무리 애를 써도 빠지질 않네요 .
결국에 어린것의 입과 아가미에서 피가줄줄 손에두 피가 줄줄[울음]
넘 오래 물밖에 나와있음 죽을거 같아서 억지로 바늘을 당겨서 중간을 잘라버렷는데요.
얘가 살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개두 생명인데 자꾸 맘에 걸립니다.에휴~~~
기냥 한탄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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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태영(젠티) 2009.09.30. 13:09
그렇습니다. 그냥 라인 끊어 보내주세요.
신갈은 외려 밤에 사람이 더 많아요. [미소]
profile image
박종길(공산명월) 2009.10.01. 10:03
요즘 신갈 조행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손맛 보심을 축하드립니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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