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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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신갈지 - 바람쐬러



[테이블시작1]
2008/3/22(음2/16), 05:30-09:30
날씨 : 기온10도, 맑음, 바람없음
개황 : 수온10도, 만수위, 흐린물
채비 : 스피너베이트, 크랭크베이트, 다운샷
조과 : 꽝
[테이블끝]


토요일은?  낚시하는 날!
토요일아침 어김없이 일어나 눈꼽떼고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습니다.
오늘은 신갈지 하류인 쉼터로 나가볼 요량으로 길을 나섭니다.

쉼터포인트는 대물터로 알려진 탓에 붕어조사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습니다.
방해가 되지 않도록 본류쪽으로 나가봅니다만 바닥이 영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캐스팅 해보지만 언제나 처럼 빈 루어만 돌아옵니다.
곶부리 쪽으로 나아가려 몇발작 움직이니 온동네 개들이 짓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에이 더러버서 안간다! 하고 돌아나와서 솔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솔밭 주변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캐스팅 해보았지만 이곳에서도 입질이 없습니다.
계속 이동하여 수상골프장과 콘크리트 축대끝까지 가보았으나 완전 꽝!
한마리라도 잡아볼 요량으로 물소리바람소리 쪽으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크랭크베이트에 한마리가 따라오긴 하였지만 훅셋을 못하여 떨궈버리고.
열심히 걸어간 보람도 없이 물소리바람소리도 꽝!  

오늘은 배스들의 금식일인가봅니다.
신갈지에서 배스들에게 바람맞고 돌아왔습니다.

장인진(재키) 장인진(재키)
10 Lv. 9383/10890P

토요일은?  낚시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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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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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준(同行) 2008.03.24. 20:01
아깝다!

재키님 저도 토요일 오전에 신갈저수지 쉼터에 들어 갔다가 왔습니다.

쉼터에 생각한 포인트에 진입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도착하니 생각과 다르게 진입이 되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주택을 가로 질러 갈려고 진입하니 하얀색 개가 잡아 먹을 듯 짓는 바람에 도망 나와서 벤치 있는 곳에서

누리애비님을 만나서 인사 나누고 이야기하다가 솔밭포인트와 물소리 바람소리 사이에 있는 곳에서 잠시 낚시하다가

관리사무소로 이동하여 30분쯤 낚시하다가 꽝 맞고 돌아 왔답니다.

쉼터에 들어 간 시간이 11시쯤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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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경(고배) 2008.03.24. 20:47
재키님 신갈 정보 계속 부탁드려요~ 가기는 힘들지만 많이 궁금하답니다[미소]
김영덕(자유세상) 2008.03.24. 20:53
작년에 신갈지 신갈지 하길레 한번 다녀왔는데
꽝맞고 돌아왔지요
올해 다시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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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맹철(무드셀라) 2008.03.24. 21:31
재키님이 가실때마다 배스들이 금식을 할까요
평소에 잘지내세요
아마도 배스들에게 잘 보여야 인사를 하는가 봐요
다음에는 대물하세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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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공산명월) 2008.03.24. 21:38
재키님 아쉬움이 많이 남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언제 물가에서 한번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민선기(이연) 2008.03.24. 22:06
바람쐬러 가신거 맞는지요..

혹.. 바람 맞으러 다녀오신건 아닌지요..
김도연(WaterWorld) 2008.03.24. 22:51
오늘 바람이 조금 있던데...
재키님 바람(?) 제대로 맞으셨습니다.[헤헤]
담엔 복수 제대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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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열(아빠) 2008.03.24. 23:20
신갈지 바람 쐬러 가셨으니[배스] 자기들 때문에 재키님바람쐬는대 지장 줄까봐
[ 배스] 들의 배려겠지요
다음에 가실때엔 [배스]얼굴 보러 가보세요
재키님 귀찬을 정도로 [배스]얼굴 보여 줄거예요
양현(joker) 2008.03.24. 23:42
올해도 변함없이 재키님의 신갈 조행이 시작되는구만요~[헤헤]
이정길(순금미노우) 2008.03.24. 23:49
신갈배스들이 많이 약은가 봅니다... 손을 많이 타서...[헤헤]

그러다가 대꾸리 올리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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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철(헌원삼광) 2008.03.25. 07:01
맞습니더
배스가 약아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배스보다 쬐메 더 약아 지면 되겠네요[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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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선(누리애비) 2008.03.25. 08:23
신갈배스 낚을려면 미꾸라지라도 쓰던가 해야지 원....
재키님,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힘내]
동행님 그날 반가웠습니다...[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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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진(재키) 작성자 2008.03.25. 10:24
동행님과 비슷한 경로를 다녔는데 시간이 달랐네요.
저는 쉼터에서 06:30경 나와서 솔밭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돌아다니다가 09:30에 집으로..
12시에 친구아기 돌잔치에 가야 했거든요.

신갈지..
계속 다니다 보면 대꾸리가 나오겠죠.
양정랑(6짜의 꿈) 2008.03.25. 18:00
이런...
위로의 말씀을 드림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서
신갈이 워낙 낚시하기 힘들다 하던데요.
다음에는 좋은 조과가 있을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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