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배스 3월 26일 경산연지 아침 배싱...^^



새벽기도를 마치고 아침을 먹고 출발하는 시각은 7시 20분쯤 되는것 같습니다.

출발하며 고민을 합니다. 오늘은 어디를 갈까?

신제지는 자주 가니까 좀 지겹다는 생각이 들고,

신제지 위에 민며느리못을 갈까? [생각중] 아니면 가까운 경산 연지를 갈까? [생각중]

작년에도 자잘하니 손맛은 봤는데 사이즈가 작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늘 좀 늦은 관계로 출근길에 연지로 결정하고 도착해서 보니...

작년 기억보다 물도 많이 빠진거 같구요. 붕어 꾼은 우측으로 다 빠져있더군요..



가장 먼저 저를 반겨준 놈입니다.... 10분 이상의 케스팅에도 소식이 없자 오늘은 잘 못 왔느가 벼....

생각하는 중에 입질이 옵니다..

오늘 느낀건데 스피너베이트가 연줄기에 부딛힐때의 느낌과 배스가 입질할때의 느낌이 비슷할때가 있다는

것을 오늘 다시금 느끼네요..조금만 늦추고 훅셋을 하지 않으면 정확한 바늘걸이가 되지 않아서

랜딩도중에 떨궈 먹는 경우를 2번 당했습니다...[울음]



연지의 전경입니다...

작년 조행기를 보니 4월 12일 경이었고, 사진상에서는 수심이 지금보다 더 높더군요..

온통 연밭이니 특별한 포인트가 따로 없습니다...




오늘의 장원 42cm입니다.





오늘의 총조과는 9마리, 사이즈는 30대 초반부터 40대 초반까지 다양...
(신제지는 거의 사이즈가 비슷했는데요...)
이곳은 사이즈가 다양하다는 것은 그래도 해마다 산란한 배스가 골고루 분포한다는 이야기 겠죠..

오히려 손맛보고 앞으로 계속 배싱의 장소로 괜찮은 곳이란 결론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샬롬!!!!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16

profile image
김인목(나도배서) 2008.03.26. 09:24
올해는 가뭄이 특히 심해서 그런지..
강계나 저수지 모두 수위가 예면보다 줄어든 것 같더군요..
포인트 있는 곳으로만 출근 하시는 것 아닙니까...
축하드립니다.
오창욱(망치) 2008.03.26. 10:02
아침조행 시작인가요....[굳]

매일 아침 비린내를 충전할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만 합니다
profile image
김영삼(영삼) 2008.03.26. 10:15
저정도면 아침조행으로는 완전 초대박이군요. 축하드려요.
profile image
김덕수(lovingcare) 작성자 2008.03.26. 10:30
내일은 조금 일찍 출발한하면 민며느리못에 가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거기는 좋은 기억은 없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울음]
조재학(당찬Basser) 2008.03.26. 11:26
아침잠이 많은 사람은 정말 가기 힘든 아침 조행일듯 싶습니다..

신제지가 어디 있는곳인지...
profile image
김덕수(lovingcare) 작성자 2008.03.26. 11:45
아마 멥토피아나 그런데서 써칭해도 나올거에요..

경산시 진량읍에 있습니다...^^
김진충(goldworm) 2008.03.26. 12:16
항상 하루를 힘차게 보내시네요. [굳]
profile image
김기한(벤) 2008.03.26. 12:43
경기권에도 아침조행이 가능하지만..조과가 영..그렇습니다.
장수진(몽실) 2008.03.26. 14:38
[굳]아침조행~ 멋쪄붑니다.
아침에 그렇게 잡고나면 하루종일 기분좋겠는데요~[미소]
조재홍 2008.03.26. 15:53
아침조행에..
손맛 축하합니다.
profile image
강성철(헌원삼광) 2008.03.27. 08:36
러빙케어님 스피너베이트로 정말 잘 잡아 내십니다.[굳]
저도 이 조행기를 보고 물가에 가면 스피너베이트를 먼저 던집니다.
그런데 배스가 외면을 해버립니다.
오히려 나무에다가 하나 걸고 왔습니다.[울음]
profile image
황우식(매로치) 2008.03.27. 20:08
저는 매번 내일은 꼭 하면서도 못가고 있는데, 대단하시네요.
지난 겨울에 한번 연지를 갔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나네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정말 아침 조행 부럽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57 배스
image
조갑선(누리애비) 08.03.27.19:55 3119
7356 배스
image
이정훈(도기) 08.03.27.12:38 2981
7355 배스
image
김덕수(lovingcare) 08.03.27.09:28 2757
7354 호작질
image
박흥준(同行) 08.03.27.08:44 2840
7353 배스
image
장인진(재키) 08.03.27.08:15 2402
7352 배스
image
이정길(순금미노우) 08.03.27.03:41 2554
7351 배스
image
임승열(아빠) 08.03.26.19:43 2555
7350 호작질
image
김진충(goldworm) 08.03.26.15:29 3604
7349 호작질
image
박흥준(同行) 08.03.26.14:04 3058
배스
image
김덕수(lovingcare) 08.03.26.09:15 3546
7347 DSLR
image
장인진(재키) 08.03.25.19:55 2852
7346 정보
image
홍광헌(glow) 08.03.25.14:47 11653
7345 DSLR
image
김인목(나도배서) 08.03.25.14:37 3106
7344 배스
image
조재학(당찬Basser) 08.03.25.12:08 2927
7343 배스
image
김덕수(lovingcare) 08.03.25.09:12 2335
7342 배스
image
정보경 08.03.24.23:36 2451
7341 배스
image
장인진(재키) 08.03.24.19:50 2411
7340 배스
image
한재중(초보앵글러) 08.03.24.17:04 2798
7339 배스
image
김신광(사발우성) 08.03.24.15:33 2711
7338 배스
image
김진충(goldworm) 08.03.24.14:45 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