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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에 자꾸 눈이 가요...

보트&보팅 박규범(아름스레) 2011.04.30 00:33

얼마전에 전라지방을 갔었드랬지요.

 

물론 보팅을 했었더랍니다.

 

그래서 4짜후반 넘들을 10여마리 이상을 잡았지요.

이틀을 놀랐습니다.

 

뽕 지대로 맞았습니다.

일전에 벨리보트 사겠다고 마음 단단히 먹었던 것이 완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2주째 인터넷 싸이트에서 보트를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265도 타보고 300도 보고 320도 타 보았지만...

이거야 원 그넘의 부피와 무게 때문에 포기 했습니다.

영 자신이 없더군요

 

날씨 선선할 때 보트 피는 것과 접는 것도 땀이 삐질삐질 날진데..

한 여름에 하게 되면 우아~ 이거 땀으로 샤워하겠더군요.

 

물론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야 한결 수월해지겠지만서도

늘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보트 피다가 기운다 빠져 즐낚을 못할것 같더군요.

아직 정렬이 그만큼 되지는 않은가 봅니다. ^^

 

하여 좁혀진 것은...

 

정상보트의 이노베이션에 눈길이 마구마구 갑니다.

 

이노베이션 225

모터가이드 불독 40파운드 또는 무선 풋 40파운드

델코 70a 2개 또는 100a 1개

충전기

전동펌프

저렴한 어탐기

가이드브라켓, 딩기돌이, 의자셋, 로드홀더셋, 트렌섬용 수신킷

 

일단 요렇게 시작해보다 나중에 자금적 여유가 좀더 생긴다면 5마력 엔진 달아볼까 하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

 

1. 이노베이션 225

 

    제가 낚시를 가면 저수지나 수로 근처에 살질 않기에 날잡아서 하루종일 낚시를 하는지라

    가벼운 미니골드 보다는 좀더 큰게 나을듯 하고 딩기보다는 스피드형이 좋겠더군요.

    265이상은 너무 무겁고 차량 트렁크 또한 기아 쏘울 차량인지라 트렁크가 경차 만큼이나 협소하여 1인을 기준으로

    타고 다닐만한 보트를 생각하고 있기에 이넘을 선택했는데

    뭔가 잘못 생각하거나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까요?

 

2. 이노베이션 기준이라면 불독이 나을까요 무선 풋이 나을까요?

    40파운드면 적당할까요?

 

3. 배터리 40파운드 짜리 라면 하루 종일 낚시를 한다 했을때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 정도

    대략 12시간 정도 낚시를 한다면 배터리 어떤 넘을 구입하는게 나을까요?

 

4. 충전기도 종류가 많던데.. 값싸고 효율좋은 넘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전동펌프도 종류가 참 많더군요. 어떤것을 사야할지.. 많은 분들이 25만원짜리 슈퍼터보 12 쓰시는거 같던데

    16만원짜리 브라보 12는 좀 부족할까요?

 

6. 어탐기도 값싸고 효율 좋은 넘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의자도 많은 분들이 자전거 의자 같은거 쓰시던데 그게 나은가요? 정상에서 나오는건 불편한가요?

 

8. 위에 구매하고자 하는 품목이외에 더 필요한 것이 있을까요?

 

늘 염치없이 질문만 올리는 1인입니다.

그래도 늘 친절히 답변해주시는 골드웜 가족분들이 전 너무 좋더군요 ^^

 

조만간 경상권에서 또 뵐께요 ^^

어복 충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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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답변들 7
쥔장 김진충(goldworm) 2011.04.30 03:05
질문자로부터 선택받은 답변입니다

1. 이노베이션은 작은 크기에도 세미 용골구조라는점,

 5마력엔진을 달아서 1인부상을 할수있다는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런데 그런 장점을 살리지 못한다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이 될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저는 보트를 두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하나만 있어야 겠다면 골드디오 미니를 고르겠습니다.

활용도가 훨씬 많으며 펴고접기가 수훨하고 가볍습니다.

 

2인이상의 경우나 엔진 부상을 염두에 둔다면 라이트하게 본다면 265, 아니면 저처럼 지3로 바다까지 두루 볼수 있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 무선풋은 이노베이션엔 좀 무리가 있을겁니다.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분명 무리가 있고요.

불독 정도가 가격면에서나 부피면에서 좋지않나 싶고,

 

핸드가이드 + 빅풋 시스템도 저렴하면서도 50프로 풋가이드 역할은 됩니다.

가격면에서 이동보관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3. 배터리는 어떻게 쓰는가 따라 틀립니다.

40암페어 밧데리로 살살 타면 12시간 충분하지만,

똥바람 부는데 앵커 안내리고 막 달리면 한시간도 안되서 다 닳아버립니다.

하루종일을 염두에 둔다면 70암페어급 딥사이클 하나 챙겨두시고

짬낚을 위해서 40암페어급 자동차 배터리 하나더있으면 좋습니다.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70암페어 딥사이클이 맞겠죠.

 

4. 충전기,

값싸고 좋은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5만원대 미제 충전기들 충분히 돈값하고 좋습니다.

정상에 국산 자동충전기 정도면 적당한 가격 적당한 품질을 제공할겁니다.

 

5. 전동펌프는 무조건 슈퍼터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나오는 개량형이 훨씬 품질이 좋다더군요.

 

6. 어탐기는 50만원대 로렌스제품 정도 추천합니다.

값싼걸 원하신다면 중고품을 노리는게 좋겠죠.

 

7. 자전거의자타입은 배스보트에 앞자리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도도님이 개발한 고무보트 의자시스템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보팅시 서서하는것이 기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의자없는것이 이모조모 간편하게 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므로 의자없는것을 추천합니다.

 

8. 딩기형 기준으로 보자면

 보트 + 가이드모터 + 충전기 + 밧데리 

를 기본으로 두고 하나씩 확장해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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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전에 생각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은 질러서 시작을 해보면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차차 알게 될 겁니다.

이노베이션 중고세트 정도로 시작해서 나중에 짜맞추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풋가이드는 편의성에서는 좋지만, 핸드가이드와는 확연한 무게 차이를 느끼실겁니다.

5마력으로 부상활주까지 하실려면 핸드가이로 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

 

보팅으로 대꾸리 잡아서 세리어스님께 염장 포토메일 팍~팍~ 날려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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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범(아름스레) 2011.05.01 21:47

좀더 궁금한 사항이 있어 여쭙게 되네요 ^^

 

1. 무선풋은 무리가 있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부분이 무리가 있을까요? 모터가이드사 무선 풋은 불독처럼 공간 활용도가 꽤나 좋을 보이는데 말이지요.

    무게 때문인가요?

 

2. 저는 짬낚을 거의 못해요;;

    대부분 아침부터 저녁까지 낚시를 합니다.

    짬낚이라면 보팅이 힘든 워킹 포인트에서의 지지기 2~3시간 정도 이지요 그것도 야간..

    낮시간 대의 짬낚은 거의 불가능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노베이션에 의자를 달려고 생각하고 있더랍니다.

    말씀하신데로 1~2시간 정도의 짬낚이라면 의자 없이도 걍 서서 하겠지만

    3~4시간 정도를 계속 서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  

 

3. 또한 225 이노베이션을 쓰다가 물론 말씀 주신데로

    업그레이드 당연히 예정에 있습니다.

    그냥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추가 구매가 되겠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G2를 보고 있습니다.

 

   40파운드 풋가이드는 그대로 사용하고 보트와 엔진만 추가 구매할까 고민중인데요.

   일단 이건 아주 나중문제이지요.

 

4. 그리고 베터리 보트 랜탈을 하면 베터리 2개를 주자나요?

    그거 하루에 하나 갖고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봤던건데.. 보트가 작으니 한개갖고는 안될까나 싶어서

 

골드미니를 쓰기에는 넘 장시간 낚시이고 마음먹고 출조하는 낚시인데

그게 의외로 자주 낚시를 가는지라 무게와 부피를 가만한다면

이노베이션이 딱이겠다 싶어서 생각했던 것입니다.

제 상황에서는 이노베이션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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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 김진충(goldworm) 2011.05.02 01:58

1. 무선풋은 무리가 있다고 .........

 

무선풋은 일단 비쌉니다. 요즘 백만원 가까이 하지 싶습니다.

게다가 덩치가 매우 큽니다.

이녀석 싣고 다녀보면 아시겠지만, 엔진보다 더 거추장스럽다 느껴질정도입니다.

그 길이나 무게가 이노베이션에 맞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1/3도 안되는 가격에 핸드가이드를 구입할수 있으며,

빅풋같은 풋스위치에 잘 적응하면 50%풋가이드 능력은 발휘됩니다.

 

 

2. 의자부분.....

의자 안쓰고 할수만 있다면 안쓰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보팅을 하는 이유가 여러 루어를 골고루 쓰기위함이고 하드베이트류의 액션은 서서주는 액션이 제일입니다.

꼭 앉을일이 생기면 튜브위에 앉으면 앉을만 하고 그렇답니다.

 

의자는 간편하기로는 3천원짜리 플라스틱 간이의자가 최고입니다.

두번째로는 바닥 뼈대를 가로끼워 앉는 시스템이 고정이 확실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의자 때문에 짐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3. 이노베이션은 1인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인용이 주는 장점과 단점 잘 생각해볼 문제구요.

 

조금더 무거운것과 부피를 감당할수만 있다면 265정도로 가는것 나쁘지않습니다.

 

또 견고함을 원한다면 G3로 바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하루종일을 투자할것이라면 보트조립시간이나 무게 부피보다는

낚시하는 동안의 쾌적함이나 안락함등이 더 우선시 되겠다면 말이죠.

 

조립과 무게가 감당안되겠지만,

조립은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지고, 무게는 딩기돌리를 달면 해결됩니다.

 

 

4. 배터리

배터리는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사용량이 달라집니다.

가장 무거운 100암페어짜리 밧데리라도 단 10분안에 다 소모해버릴수도 있습니다.

강풍 맞바람에 무리한 조작 등...

 

가이드모터는 가급적 3단이하로 운용하면서 앵커를 잘 활용하고

맞바람 운행을 자제한는 등으로 한다면 40암페어로도 가능하겠지만,

욕심내서 저수지 이곳저곳 5단으로 마구 휘젓고 다니면 100암페어도 오전나절만 쓰고나면 빌빌 거립니다.

 

빌려쓰는 밧데리는 그용량이나 수명이 다해가는 것일수도 있으니 비교대상이 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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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동방) 2011.05.02 09:38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에 뭐라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부피나 무게....펴고 접는 관계에 상당한 무리가 가는것은 맞습니다..

말씀처럼 한여름에 보트 펴고 접으면 땀으로 샤워 시작하고 낚시 들어 갑니다...

(될수 있음 한여름 낚시는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더위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가이드에 관해서는 제 생각은 굳이 풋가이드는 필수 사항은 아닌듯 하네요...

물론 발로 조작하고 두손이 자유로워 지니 편하고...특히 바람이 조금 부는 날엔...아주 유용하다 생각 됩니다..

허나 이도..골선장님 말씀처럼 앵카를 잘 이용한다면 그리 나쁜편은 아니라 보네요..

아직 핸드가이드를 사용중이지만 적응 되고 나니 풋가이드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의자의 경우 저수지에서는 아주 유용하다 봅니다...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액션이 많이 들어가는 루어일 경우

걸리적 거릴수도 있다는 사실이네요..(물론 있으면 편하긴 합니다..)

업그레이드 관련하여 225 이노베이션에 5마력 엔진은 조합이 잘 맞지 않다 봅니다...

보트가 짧으면 짧을수록....5마력 같은 저마력은 부상하기가 더 어렵습니다...(아니 안된다고 봐야죠...)

(230보트 부상 안되던거....265에 부상이 되는 것을 봤네요....참고하세요.)

작년 5마력 선외기 무진장 테스트한 결과 입니다...(물론 무게에 지대한 영향이 있습니다..자료실 보트이야기 참조하시길.)

정리하자면...보트를 펴는 주 장소가 어디냐에 따라 결정하심이 젤 좋을듯 합니다...

중,소형 저수지 경우 말씀하신 조합이 나을듯 하지만...

큰 필드...(대형 저수지 및 댐낚시.)같은 경우는 그리 좋지 않을듯 합니다..

한번 펴고 접는 어려움 보다 낚시가 우선이니 낚시할떄 편한것이 제일이지 않나 싶네요...

좋은 선택 하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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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범(아름스레) 2011.05.02 16:18

모두들 열심히 답변을 달아주셨는데

제 상황과 제가 앞으로 어떻게 낚시를 즐길지를 모르니 참으로 난감하네요.

 

아~ 더욱더 어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미궁으로 빠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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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전문적인 조언에 제가 특별히 드릴 말씀은 별로 없지만 골드이노베이션을 운영해 본 입장으로 말씀 드리면

 

제일 중요한건 보트의 사용 용도입니다. ( 1인 탑승이냐, 저수지권이냐 , 대형필드이냐 등등 주로 사용처를 정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혼자 가는 경우가 많았고 둘이 가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골드이노베이션을 탔습니다.

 

처음엔 가이드모터로 운영하다가 대형필드를 갈 수가 없어 존슨3.3마력-> 스즈키 4마력->마리너5마력->마리너9.9마력까지

 

이노베이션에 장착을 해 보았습니다. 전부 실패 만족을 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보트길이가 짧아 부상 활주가 어렵습니다.

 

이노베이션도 성인남자 둘이서 낚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불편하게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노베이션에 풋가이드 장착 시

 

공간 부족이라는 답답함도 같이 발생을 합니다.그래서 다시 핸드가이드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승용차에 넣어야 하는 이유가 가장 크기 때문에 골드디오245에 도하츠9.8를 풋가이드를 조합해서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245도 부상에서 활주까지가 시간이 좀 걸립니다 활주가 들어가면 혼자타면 40Km까지 나와 충분하고 둘이 타도

 

한사람이 도와준다면 활주모드 시 32Km~ 34Km정도 나와 대형필드도 무리없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배가 좀 작아

 

바람이 불면 아주 지데로 작살이죠( 이건 뭐 좀 더 큰배도 다 그런것 같아요  )

 

밧데리는 70A ~ 80A짜리 쓰시면 계속 풀가동만 하시지 않고 포인트 포인트 이동이면 하루 충분히 쓰실꺼라 봅니다.

 

브라보 12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슈퍼터보가12 좀 더 좋을뿐이지요 어떤분들은 발펌프로도 잘 쓰십니다.

 

어탐기는 요즘 로렌스가 대세인듯 합니다. 너무 좋은것 보단 자기에게 맞는 지형 온도 어탐정도되는 사향으로 하셔도

 

충분할듯 합니다 마크5X정도면 즐기시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의자는 저도 개인적으로 보트가 작아 설치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습니다. 혼자시에는 설치를 하고 둘이 타면 설치를 하는데

 

용도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고자 한다면 이것 저것 로드거치대도 달아야 하고 보트 앞면 보강도 해주면 안전하고 등등 할 것이 많아 지므로 직접 운영하시면

 

차차 하나하나씩 불편한것으로 개선해 나가시면 내공도 쌓이시고 나만에 멋진 보트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준비해서 할려면 보팅 시작 하시기 어렵습니다. 너무 걱정하시 마시고 일단 보트와 노만이라도 들고

 

물가로 나오세요 날씨가 참 좋은 계절입니다. 그리고 동호회분들과 같이 함께 하시면 더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성심껏 도와 드릴께요 010-9870-6623 고고대박입니다 골드웜회원이라 말해 주세용 하하 저는 이번주 안동호 도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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