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웜네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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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질 호작질 ---- 어탐기와 센서

어탐기 있으니 사용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센서다이 설치해야되고 어탐도 고정해야 되고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설치가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자석을 사용했습니다.

 

보시는 화면처럼 그냥 붙이면 됩니다.

 

찍찍이도 사용해 봤는데 물기가 있으면 잘 붙지 않는 단점이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ㅉ

 

찍찍이의 성능도 점점 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방법으로 자석을 생각했습니다.

 

자석 이름이...............네오디움.................입니다.

 

가격이 좀 쌔내요.

 

20130601_092402.jpg

 

탈착을 해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바닥에 녹슬지 않는 함석을 대었습니다..

     

그냥 위에 놓으면 척.........잘 붙습니다.

 

100km로 달려도 아무리 파도가 세차도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20130601_092414.jpg

 

어탐센서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그냥 갖다대면 알아서 척 .........달라 붙습니다.

 

20130601_092434.jpg

 

탈착한 모습입니다.

 

9.8로 풀 땡겨도 제자리에 잘 버팁니다.

 

달리면서 수심을 보기 위해서 뒤에 센서를 답니다..

 

강계나 장성댐에서는 2D어탐으로는 찾기 어려운 험프나 물골을 이동중에 재수로 찾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20130601_092452.jpg

 

혹시나 엔진을 사용하지 않거나 땅콩을 이용할때는 보는 것처럼 그냥 걸어두면 됩니다.

 

20130601_092517.jpg

 

U자로 철판을 접어서 땅콩 뒷분분 손잡이에 걸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20130601_092538.jpg

 

어탐설치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냥 붙이고 띠고................^^

 

고기 못 잡으니까

 

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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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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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진(재키) 2013.06.02. 07:35

훌륭한 아이디어와 실행이네요. 

참 편리하겠어요.

 

소나 트랜스듀서를 고정식으로 장착하는 것은 

이동하면서 우연히 발견하는 보너스 포인트도 좋지만 

얕은 수심을 이동할때 안전운항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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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배스찾아) 작성자 2013.06.02. 15:40
장인진(재키)

지금까지 만든것 중에 아직까지는 제일 편합니다.

...........

소나고정은 안전운항에 절대적인거 같아요.

특히 강에서말입니다...

보지 못하는 모래턱 같은거 말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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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충(goldworm) 2013.06.03. 11:26
박정태(배스찾아)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이미 올라탄뒤에 본다는것...


강은 수심7미터에서 바로 50cm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점점 얕아진다면 충분히 실효성이 있지만, 그러질 않기때문에 과연 필요할까? 싶기도하고요.

하지만 없는거 보다는 있는게 백번 낫습니다.


저는 센서가 보트 앞쪽에 있고 부상하면 물위에서 떠 있습니다.


강에서는 기본적으로 확인되지않는곳은 막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최소 부상상태...  혹은 아이들링...


4대강 공사이후 강 한중간은 통발로프나 떠다니는 폐목만 조심하면 큰 무리 없고요.

연안으로 빠지실때는 바닥지형을 먼저 확인한후

그다음에 달려야 합니다.


저는 한번 확인한 길로만 달립니다.

그 이외길은 확인되기전까지는 달리지 않고요.


대표적 위험구간중에 하나가 성주대교 백천 신천 입구입니다.

그 주위 넓은 지역 과거에 모래채취하고 둔덕들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대부분 수심 1미터 아래에 있지만,

가끔은 거기에 뭔가 걸리고 떠있을때가 있다는 사실.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  고무보트에도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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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배스찾아) 작성자 2013.06.04. 21:58
김진충(goldworm)

저도 언제나 아는 물로만 달립니다.

요즘은 "오럭스맵" 이거 좋아요..

트랙 저장 기능이 있어서 말입니다.

강이나 장성댐 물이빠졌을때는 안전한 트랙을 저장해 두었다가 달릴때는

트랙만 따라서 열심히 달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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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충(goldworm) 2013.06.03. 21:17

한가지 궁금점...


저 자석이 너무 강력해서

어탐이나 센서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혹시 휴대폰 옆에갔는데 막 통화 안되고 이러면 어찌되나요.

자력에 대해선 뭘 모르겠는데. 누가 설명좀 부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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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배스찾아) 작성자 2013.06.04. 22:00
김진충(goldworm)

자력, 자성, 등등 자기장이란 말도 있내요.

전자기기에는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이지요.

전 스마트폰에도 자석을 달아서 거치하는데 말입니다.

수년째 그렇게 쓰지만 아무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걱정마시고 사용해 보세요.

자석을 말입니다.

참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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