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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왜관 똥통에서 옥계 환경사업소까지

초반타작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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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배서 "초반타작" 인사드립니다.

저도 참... 물을 좋아라 하나 봅니다.

야간만 하면 출조를 감행하니...

지난주 야간에서 낚시 하느라 이틀씩 잠 한잠 안잔적이 2번이나 되네요.

3월 3일 아침 야간 근무 마치고 어김없이 구옥계교로 향했습니다.

한마리 잡고 포인트 이동.. 환경사업소로 가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그날따라 네꼬리그가 안먹어서 카이젤로 바꿨습니다.

첫 캐스팅이 풀에 걸리고 겨우 끌어내곤, 두번째 캐스팅이 원하는 지점에 떨어집니다.

떨어지자 마자 먹고 째는데 힘겹게 끌어내보니 40은 안되겠고 37~8 정도 되겠네요.

제가 잡은 최대어입니다. (배스중에) 그런데 머피의 법칙이라더니 폰이 배터리가 없습니다. [울음]

암튼 3일도 지난번처럼 10여수 했습니다. 씨알도 거의 25~35 정되 되었구요.

근데 뭐.. 사진이 없으니 증명할 길이 없네요.

그럼 사진 있는 조행기로 갑니다~~!!

3월 4일 일요일

아론 형님이랑 왜관 똥통으로 갑니다.

수초지대로 바짝 붙여 카이젤 던집니다.

첫 캐스팅에 입질.. 잡은 넘이 요넘입니다. 30정도 되네요.

그뒤로 열심히 하지만 약한 입질만 몇번 받고 랜딩하지 못합니다.

아론 형님도 랜딩한 배스가 없네요.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비도 한두방울씩 떨어집니다.

손맛을 보기로 결졍하고 어제 내가 잘된다고 했던 환경사업소로 향합니다.

제가 알려준 포인트에서 3마리 잡아내십니다.

사진은 젤 큰거 하나만 찍었네요. (제가 3일에 잡은 넘이 요넘만한데 사진을 못찍다니..)

아론 형님이랑 같이 낚시 할때 제가 잡은 넘입니다. 제껀 씨알이 작네요.


밥 먹고 3시경 금오공대 앞을 갔으나 입질이 없습니다.

아론 형님 집에 가시고 4시경 저 혼자 다시 환경사업소 왔습니다.

비가 제법 굵어집니다. 조금 쌀쌀하네요 비 맞으니..

비가 와도 낚시는 계속 됩니다. [웃음]

나올때 보니 이만큼 비가 왔었습니다.


18:30 분경 철수합니다. 천둥이 치니 무섭네요.

재수 없음 낚시대에 맞습니다. 어둡기도 하고 철수합니다.

손맛은 쏠쏠히 본 하루였으나 왜 제가 잡는건 항상 씨알이 작은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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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goldworm
그래도 야간하실때는 잠은 조금은 주무세요.
몸 축납니다. [미소]
07.03.05. 15:13
profile image
대단합니다[꽃]
저도 야간 마치고 곧잘 출조를 합니다만
그리고나서는 푸욱 자야 합니다.
안그럼 클납니더 코피터집니데이

그래도 옥계에서 잘 잡으시네요[굳]
07.03.05. 18:53
건강이 최고입니다.

몸도 챙기면서 즐기세요

손맛 많이 보심을 축하합니다.[꽃]
07.03.05. 20:34
손맛보심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아론님 사진으로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즐거운 조행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봄 감기도 조심하십시요~[꽃]
07.03.05. 21:04
손맛 축하드립니다.

큰녀석들은 2짜3짜에 비하여 입질이 다릅니다.
그 덩치가 될때까지 살아남으려면 매우 조심스레
먹이활동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상상해 보았습니다.
07.03.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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